우리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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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조회 92회 작성일 Aug 03 2026본문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께,
요즈음 우리는 하루하루 들려오는 소식 앞에서 마음이 무거워질 때가 많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계속되는 전쟁과 분쟁,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기후 변화와 자연재해, 사회의 혼란과 무질서,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경제적인 어려움과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건강의 문제까지,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일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될까?", "우리의 삶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품게 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여러분, 이런 시대를 예수님께서는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에서 예수님은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두려워하지 말라"(마 24:6)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의 혼란은 하나님께서 역사를 놓치셨다는 증거가 아니라, 오히려 모든 역사가 여전히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기억하게 하는 표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세상의 끝을 두려워하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끝을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으로 준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어지는 마태복음 25장에서는 깨어 있는 슬기로운 처녀처럼, 맡겨진 달란트를 충성되게 사용하는 종처럼, 그리고 지극히 작은 자를 사랑으로 섬기는 양과 같은 삶을 살아가라고 권면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이 어두워질수록 교회는 더욱 밝게 빛나야 합니다. 세상이 불안할수록 우리는 더욱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사랑이 식어가는 시대일수록 우리는 더욱 뜨겁게 사랑해야 합니다. 거짓과 혼란이 넘칠수록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 교회에 맡기신 사명입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소망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세상의 뉴스는 위기를 말하지만, 복음은 여전히 희망을 선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나라는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확장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신실하게 인도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미래는 세상의 불안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려움보다 믿음을 선택합시다. 염려보다 기도를 선택합시다. 낙심보다 소망을 선택합시다. 무관심보다 사랑과 섬김을 선택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가정과 교회, 그리고 삶의 자리에서 끝까지 충성하는 성도들이 됩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소망은 세상이 아닙니다. 우리의 소망은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날을 기다리는 우리는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오늘을 신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우리와 함께하셨듯이 앞으로도 우리를 붙드시고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의 평안과 위로가 모든 가정과 삶의 자리에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담임 목사 올림
요즈음 우리는 하루하루 들려오는 소식 앞에서 마음이 무거워질 때가 많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계속되는 전쟁과 분쟁,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기후 변화와 자연재해, 사회의 혼란과 무질서,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경제적인 어려움과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건강의 문제까지,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일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될까?", "우리의 삶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품게 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여러분, 이런 시대를 예수님께서는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에서 예수님은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두려워하지 말라"(마 24:6)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의 혼란은 하나님께서 역사를 놓치셨다는 증거가 아니라, 오히려 모든 역사가 여전히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기억하게 하는 표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세상의 끝을 두려워하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끝을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으로 준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어지는 마태복음 25장에서는 깨어 있는 슬기로운 처녀처럼, 맡겨진 달란트를 충성되게 사용하는 종처럼, 그리고 지극히 작은 자를 사랑으로 섬기는 양과 같은 삶을 살아가라고 권면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이 어두워질수록 교회는 더욱 밝게 빛나야 합니다. 세상이 불안할수록 우리는 더욱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사랑이 식어가는 시대일수록 우리는 더욱 뜨겁게 사랑해야 합니다. 거짓과 혼란이 넘칠수록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 교회에 맡기신 사명입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소망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세상의 뉴스는 위기를 말하지만, 복음은 여전히 희망을 선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나라는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확장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신실하게 인도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미래는 세상의 불안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려움보다 믿음을 선택합시다. 염려보다 기도를 선택합시다. 낙심보다 소망을 선택합시다. 무관심보다 사랑과 섬김을 선택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가정과 교회, 그리고 삶의 자리에서 끝까지 충성하는 성도들이 됩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소망은 세상이 아닙니다. 우리의 소망은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날을 기다리는 우리는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오늘을 신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우리와 함께하셨듯이 앞으로도 우리를 붙드시고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의 평안과 위로가 모든 가정과 삶의 자리에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담임 목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