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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묵상 (11월 23일)

글쓴이 : 그루터기 날짜 : 2021-11-23 (화) 22:47 조회 : 14
화요일 아침묵상
11월 23일
 
매일 아침묵상을 올립니다. 세상 뉴스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루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깊이 뿌리 내린 인생은 여름에 가물어도 여전히 잎이 청청하며 열매를 맺어갈 것입니다.
 
<묵상을 위한 제언>
 
1. 먼저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겸손히 구하며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
2. 본문을 천천히 정독합니다.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도록 읽으십시오
3. 아래 교재에 따라 본문을 다시 읽으며 스스로 답을 추론해 보십시오.
4.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정리해 보십시오.
5. 세 마디 기도에 따라 자신의 기도제목과 함께 기도하십시오.
 
<오늘 찬송> 찬송가 480장  “기도하는 이 시간”
 
본문: 마태복음 7:1-12
제목: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하라
 
 
공동체 생활에서는 우리 모두 다른 사람과의 관계로 인하여 때로는 절망하게 되고, 관계의 위기를 겪기도 하고, 가슴 아픈 상처를 안기도 합니다. 그래도 우리는 이런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과 성숙의 기회를 갖는 만큼 피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성숙하게 건강한 관계를 잘 맺으면 그만큼 우리는 행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건강한 관계를 잘 맺지 못한다면 그만큼 불행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성숙한 인간관계를 위한 황금률을 배우려고 합니다.
 
 
1. 왜 형제를 비판하지 말아야 합니까(1-2)? 비판하는 사람들의 문제가 무엇입니까(3,4)? 비판하기 전에 먼저 무엇을 해야 합니까(5)?
 
 
2. 제자는 남을 비판해서는 안 되지만 무엇을 분별해야 합니까(6)? ‘거룩한 것과 진주’, ‘개와 돼지’는 각각 무엇을 의미합니까? 왜 이런 분별력이 필요합니까?
 
 
3. 우리가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7)? 적극적으로 구하는 자에게 어떤 약속이 있습니까(8)?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어떤 분이십니까(9-11)?
 
 
4. 우리는 남을 어떻게 대접해야 합니까(12)?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말씀이 어떤 점에서 ‘율법과 선지자’ 입니까? (참조 마22:39; 갈5:14)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얼마든지 우리 인생들로부터 존경과 섬김을 요구하실 수도 있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지셨습니다. 도리어 섬기는 자가 되셨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한없이 부요하신 분이시지만 우리를 위하여 스스로 가난한 자가 되셨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그 삶이 비참하게 끝이 났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영광스럽게 하셨습니다.
 
우리도 문제가 있을 때에 비판하기보다 불쌍히 여기고, 기도를 해주고, 사랑해주며 섬기기에 힘을 써야 하겠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며 모든 사람을 가슴에 품고 섬기는 위대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부족함이 있어도 비판하고 불평하기 보다는 서로를 세워 주고, 도와주고, 칭찬해 주고, 기도해 주므로 우리 교회가 성숙한 인간관계 속에서 행복한 교회가 되어 지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묵상을 돕는 찬양>    “오늘 집을 나서기 전”       
 
                      https://youtu.be/UEStriCmebE
 
 
<세 마디 기도>
 
• 어둠의 권세가 무너지고 빛의 나라가 임하게 하소서!
• 미국이 질서와 화평을 얻게 하소서!
• 오늘도 섬김을 통해 주의 사랑을 전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