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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묵상 (10월 15일)

글쓴이 : 그루터기 날짜 : 2021-10-15 (금) 21:44 조회 : 59
금요일 아침묵상
10월 15일
 
매일 아침묵상을 올립니다. 세상 뉴스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루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깊이 뿌리 내린 인생은 여름에 가물어도 여전히 잎이 청청하며 열매를 맺어갈 것입니다.
 
<묵상을 위한 제언>
 
1. 먼저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겸손히 구하며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
2. 본문을 천천히 정독합니다.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도록 읽으십시오
3. 아래 교재에 따라 본문을 다시 읽으며 스스로 답을 추론해 보십시오.
4.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정리해 보십시오.
5. 세 마디 기도에 따라 자신의 기도제목과 함께 기도하십시오.
 
<오늘 찬송> 찬송가 375장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본문: 시편 146:1-10
제목: 하나님을 자기 도움으로 삼는 자
 
 
시편 146편부터 150편까지 다섯 편의 시는 ‘할렐루야’로 시작하고 ‘할렐루야’로 마칩니다. 그래서 이들 시를 일명 '할렐루야 시(제3할렐시)'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 시편에는 표제어가 없습니다. 그러나 히브리어로 된 구약성경을 헬라어로 번역한 ‘70인역 성경(LXX)’에는 ‘할렐루야 ; 학개와 스가랴의 시’란 표제로 붙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구약학자들은 이 내용이 유한한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만 의지할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는 점에서, 포로기 이후로 기록시점을 보고 있습니다. 유다 백성들이 바벨론에서 70년 동안 포로생활 후, 본국에 돌아온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치 인생 밑바닥에서 살아서 돌아온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할렐루야! 즉 찬양하다 뜻의 히브리어 ‘할랄’과 여호와를 가리키는 ‘야’가 합성된 단어로 ‘여호와를 찬양하다’라고 외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야기를 시작할 때도 ‘할렐루야’, 이야기를 마칠 때도 ‘할렐루야’로 마칩니다. 그들의 언어 속에 처음과 끝이 모두 ‘할렐루야’입니다.
 
 
1. 시인은 자기 영혼에게 무엇을 명령합니까(1)? 또 스스로 무엇을 다짐합니까(2)?
 
 
2. 왜 귀인들이나 인생을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까(3,4)? 시인은 어떤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합니까(5)? 우리가 의지해야 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6)?
 
 
3. 하나님이 억눌린 사람들, 주린 자들, 갇힌 자들을 위해 하시는 일이 무엇입니까(7)? 맹인들, 비굴한 자들, 의인들을 어떻게 도우십니까(8)? 나그네들, 고아와 과부, 악인들에 대한 하나님의 의로운 통치가 어떠합니까(9)?
 
 
4. 하나님의 통치의 성격은 어떠합니까(10)? 왜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시오.
 
 
<묵상을 돕는 찬양>    “오직 예수뿐이네”       
 
                      https://www.youtube.com/watch?v=pe5n-BicNF8
 
 
 
<세 마디 기도>
 
• 하나님의 영광이 온땅에 충만하게 하소서!
• 복음의 역사가 나타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아프신 분들에게 치유의 능력이 임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