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le_comm_02.gif
총 게시물 747건, 최근 1 건

금요일 아침묵상 (9월 10일)

글쓴이 : 그루터기 날짜 : 2021-09-10 (금) 22:34 조회 : 10
금요일 아침묵상
9월 10일
 
매일 아침묵상을 올립니다. 세상 뉴스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루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깊이 뿌리 내린 인생은 여름에 가물어도 여전히 잎이 청청하며 열매를 맺어갈 것입니다.
 
<묵상을 위한 제언>
 
1. 먼저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겸손히 구하며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
2. 본문을 천천히 정독합니다.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도록 읽으십시오
3. 아래 교재에 따라 본문을 다시 읽으며 스스로 답을 추론해 보십시오.
4.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정리해 보십시오.
5. 세 마디 기도에 따라 자신의 기도제목과 함께 기도하십시오.
 
<오늘 찬송> 찬송가 465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본문: 시편 119:113-128
제목: 말씀을 붙들어 나를 살게 하소서
 
 
오늘 본문의 전체적인 내용은 말씀의 목소리와 세상의 목소리 가운데에서 흔들릴 때에 말씀에 굳게 매여 붙들린 자로 살기를 소망하는 시인의 간절한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연약한 우리의 마음은 쉽게 흔들리고, 주변 사람들은 말씀대로 살려는 나를 박해하며 믿음의 길이 곤고하고 고될 지라도 묵묵히 걸어가야 할 사명이기에 영의 눈을 뜨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살아가는 것이 말씀의 사람이 살아갈 길입니다.
 
 
1. 두 마음을 품는 자는 어떤 자일까요(113a, 약1:7,8)? 시인이 두 마음을 품는 자를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113b, 114)? 시인은 어떤 자를 물리치고자 하며, 그의 단호한 결심이 무엇입니까(115)?
 
 
2. 왜 시인은 말씀대로 살기를 소망합니까(116,117)? 주의 율례를 떠나는 자의 결국은 어떠합니까(118,119a)? 그러므로 시인은 하나님 앞에 어떤 자세로 살고자 합니까(119b,120)?
 
 
3. 박해가운데 있는 시인의 간구가 무엇입니까(121,122)? 그는 환난 중에서 주의 구원을 얼마나 사모했으며, 주의 말씀을 얼마나 사랑했습니까(123)? 고난 가운데서도 그가 원하는 바가 무엇입니까(124,125)?
 
 
4. 왜 시인은 하나님께서 지금 일하기를 바랐습니까(126)? 이런 소원을 가진 그는 주의 말씀을 얼마나 사랑했습니까(127)? 그러므로 시인은 어떤 방향을 가지고 살아갑니까(128)?
 
 
<묵상을 돕는 찬양>    “주께 가까이 날 이끄소서”       
 
                      https://www.youtube.com/watch?v=XXEdDeQrH-U
 
 
<세 마디 기도>
 
• 왕의 위엄으로 다스리시는 주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 십자가 군병이 되어 담대히 싸우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미국 정부의 리더십으로 위기를 잘 극복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