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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묵상 (8월 31일)

글쓴이 : 그루터기 날짜 : 2021-08-31 (화) 22:54 조회 : 163
화요일 아침묵상
8월 31일

매일 아침묵상을 올립니다. 세상 뉴스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루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깊이 뿌리 내린 인생은 여름에 가물어도 여전히 잎이 청청하며 열매를 맺어갈 것입니다.

<묵상을 위한 제언>

1. 먼저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겸손히 구하며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
2. 본문을 천천히 정독합니다.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도록 읽으십시오
3. 아래 교재에 따라 본문을 다시 읽으며 스스로 답을 추론해 보십시오.
4.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정리해 보십시오.
5. 세 마디 기도에 따라 자신의 기도제목과 함께 기도하십시오.

<오늘 찬송> 찬송가 21장 “다 찬양하여라”

본문: 시편 116:1-19, 117:1-2
제목: 저를 칭송할지어다


시편 113-118편까지의 6편의 시는 ‘제1할렐시편’이라고 불리는데, 오늘 본문 116편은 그 중에서 4번째 시편입니다. 생명에 위기를 느낄 정도로 극심한 위기에 처했던 시인이 거기에서 벗어난 후에 지은 감사찬양시이자 서원시입니다. 단 2절로 구성된 117편은 시편에서 가장 짧은 장일 뿐만 아니라, 성경 66권 전체 1189장 중에서도 가장 짧은 장입니다.

1.  시인이 고난 중에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1,2)? 시인이 겪은 고통       이 어떠합니까(3)?   시인은 무엇을 했습니까(4)?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5)?



2. ‘순진 한 자’(the simple. ASV)는 어떤 자를 말합니까(6)? 세상에서는 순진한 자를 어떻게 대합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순진한 자를 어떻게 도우십니까?


3. 시인에게 하나님의 구원이 어떻게 나타났습니까(7,8)? 구원받은 시인은 어떻게 살고자 합니까(9)? 큰 고통 중에서도 시인은 어떻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었을까요(10)? 이와 대조적으로 사람에 대한 시인의 생각은 어떠합니까(11)?


4. 고통 중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대한 시인의 자세가 어떠합니까(12-14, 17-19)?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어떠합니까(15)? 시인의 정체성이 무엇입니까(16)?


5. 모든 나라와 백성들이 여호와를 찬양해야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117:1,2)? ‘인자하심이 크시고, 진실하심이 영원하신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해 보세요.


<묵상을 돕는 찬양> “감사하신 하나님 에벤에셀 하나님”


https://www.youtube.com/watch?v=zkoe2uvpa3k


<세 마디 기도>

•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게 하소서!
• 복음 전파에 순종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몬트레이에 복음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