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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묵상 (8월 30일)

글쓴이 : 그루터기 날짜 : 2021-08-30 (월) 22:35 조회 : 122
월요일 아침묵상
8월 30일
 
매일 아침묵상을 올립니다. 세상 뉴스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루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깊이 뿌리 내린 인생은 여름에 가물어도 여전히 잎이 청청하며 열매를 맺어갈 것입니다.
 
<묵상을 위한 제언>
 
1. 먼저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겸손히 구하며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
2. 본문을 천천히 정독합니다.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도록 읽으십시오
3. 아래 교재에 따라 본문을 다시 읽으며 스스로 답을 추론해 보십시오.
4.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정리해 보십시오.
5. 세 마디 기도에 따라 자신의 기도제목과 함께 기도하십시오.
 
<오늘 찬송> 찬송가 485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본문: 시편 115:1-18
제목: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시편 115편은 할렐 즉 ‘너희는 찬양하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기도 하고, 또 유대인들의 절기에 불렸기 때문에 ‘할렐 시편’이라고 부른다고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1할렐 시편에 속합니다.

시편기자는 하나님의 성품을 자주 언급합니다. 하나님의 성품이 결코 인간인 우리와 무관한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시편기자는 하나님의 성품을 되새기며 다시 믿음을 굳건히 세우는 계기로 삼았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가를 잘 드러내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떤 분이신가를 잘 보여주기도 합니다. 마치 아버지의 성품을 통해 그의 자녀가 아버지와의 관계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매 순간 묵상하고 기억해 낸다면, 그 기억은 어떤 상황이더라도 하나님께서 심으신 현재의 자리를 제대로 해석하게 해 줍니다. 그리고 현재의 자리에서 다른 것에 의해 요동치지 않고, 굳건히 하나님을 향한 그 한길을 잘 걸어갈 수 있게도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성품은 인생의 정체성과 가치 즉 하나님께서 인생을 어떻게 생각하시고 이끄시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또 인생의 목적 즉 인생이 궁극적으로 붙들고 바라보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게 하기 때문입니다.
 
1. 시인의 첫 번째 간구가 무엇입니까(1a)? 시인이 왜 주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고자 합니까(1b)? 뭇 나라가 여호와 하나님을 어떻게 비웃고 있습니까(2)? 그러나 하나님께 대한 시인의 믿음이 어떠합니까(3)?
 
2. 우상은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어졌습니까(4)? 그 능력이 어떠합니까(5-7)? 시인은 이런 우상을 만드는 자들이나 의지하는 자들의 어리석음을 어떻게 비웃고 있습니까(8)?
 
3. 그러나 시인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누구를 의지해야 한다고 말합니까(9a,10a,11a)?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9b,10b,11b)? 하나님은 그들에게 무엇을 주시고자 하십니까(12,13)? 특별히 어떤 축복을 주실 것이라고 말합니까(14)?
 
4. 하나님의 백성들은 어떤 믿음과 자긍심을 가져야 합니까(15)? 하늘의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것이 무엇입니까(16)?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땅에 사는 동안 힘써 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17,18)?
 
<묵상을 돕는 찬양>    “너희는 가만히 있어”       
 
                        https://youtu.be/TuyO7_DRSVU
 
 
<세 마디 기도>
 
• 하나님 말씀을 즐거워하며 묵상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 악인의 길을 부러워하지 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