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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묵상 (8월 24일)

글쓴이 : 그루터기 날짜 : 2021-08-24 (화) 22:54 조회 : 140
화요일 아침묵상
8월 24일
 
매일 아침묵상을 올립니다. 세상 뉴스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루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깊이 뿌리 내린 인생은 여름에 가물어도 여전히 잎이 청청하며 열매를 맺어갈 것입니다.
 
<묵상을 위한 제언>
 
1. 먼저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겸손히 구하며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
2. 본문을 천천히 정독합니다.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도록 읽으십시오
3. 아래 교재에 따라 본문을 다시 읽으며 스스로 답을 추론해 보십시오.
4.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정리해 보십시오.
5. 세 마디 기도에 따라 자신의 기도제목과 함께 기도하십시오.
 
<오늘 찬송> 찬송가 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본문: 시편 110:1-7
제목: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오늘 시편 110편의 표제어는 <다윗의 시>입니다. 그리고 이 시편은 예수님의 메시아 되심을 예언하는, ‘메시아 예언시’라고 불립니다. 이런 종류의 시가 시편에 모두 7편(2, 16, 22, 24, 45, 72, 110편)이 있는데, 그 중에서 마지막입니다. 시편 22편이 고난 받으실 메시아에 대해 가장 잘 노래했다면, 오늘 본문(110편)은 영원한 왕과 제사장이 되시는 메시아에 대해서 가장 잘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편 전체에서 신약성경에 가장 많이 인용된 시편이 110편입니다.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다윗이 메시아의 왕 되심을 노래한 것은, 자기 위에 영원한 왕이 계심을 잊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자신은 부족하고 연약하며, 자신의 다스림은 불완전하고, 한계가 있지만, 영원한 왕이신 메시아는 부족함이 없으시고, 강하시며, 그분의 다스림은 완전하며 한계가 없음을 노래하는 것입니다. 즉 다윗은 자신이 왕이 아니라 진짜 왕은 따로 있다는 것을 늘 의식하며 살았다는 의미입니다.
 
우리의 삶과 신앙에도 늘 우리 위에 우리를 다스시고 인도하시는 분이 계신다는 것을 의식하며 사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과는 삶의 내용과 질, 목표점에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우리가 가정에서 일터에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다스리는 자리’에 있다면 더욱 그러합니다.
 
1. 하나님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셨는데, ‘내 주’란 누구를 가리킵니까(1a,마22:41- 46)?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한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1b,수10:22-24)? ‘하나님의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고 하신 것은 무엇을 뜻할까요(1c,마20:21)? 여기에 나타난 주의 모습을 그려보십시오
 
 
2. 하나님께서 주에게 무엇을 보내주십니까(2a)? 주는 그 권능으로 원수들을 어떻게 다스리십니까(2b,시21:9)?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들과 청년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3)? ‘새벽이슬 같다’는 뜻은 무엇일까요(시72:6,7)?
 
 
3. 하나님은 맹세한 것에 대해 얼마나 신실하십니까(4a)? 하나님은 주를 어떤 제사장으로 세우십니까(4b)?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른 영원한 제사장’은 누구입니까(히5:5-10)?
 
 
4. 주의 우편에 계신 하나님께서 노하시는 날에 무엇을 하십니까(5-6)? 그 분은 죄악 된 왕들과 세상 나라를 심판하시며 무엇을 하십니까(7)?
 
 
<묵상을 돕는 찬양>    “내가 참 의지하는 예수”       
 
                      https://www.youtube.com/watch?v=G-UaKl3OArk
 
 
<세 마디 기도>
 
• 그리스도와 그의 왕국이 흥왕하게 하소서!
• 교회에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타나게 하소서!
• 북한땅에도 선교의 문이 열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