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le_comm_02.gif
총 게시물 853건, 최근 0 건

월요일 아침묵상 (8월 23일)

글쓴이 : 그루터기 날짜 : 2021-08-23 (월) 22:04 조회 : 116
월요일 아침묵상
8월 23일
 
매일 아침묵상을 올립니다. 세상 뉴스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루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깊이 뿌리 내린 인생은 여름에 가물어도 여전히 잎이 청청하며 열매를 맺어갈 것입니다.
 
<묵상을 위한 제언>
 
1. 먼저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겸손히 구하며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
2. 본문을 천천히 정독합니다.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도록 읽으십시오
3. 아래 교재에 따라 본문을 다시 읽으며 스스로 답을 추론해 보십시오.
4.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정리해 보십시오.
5. 세 마디 기도에 따라 자신의 기도제목과 함께 기도하십시오.
 
<오늘 찬송> 찬송가 197장  “이 세상 험하고”
 
본문: 시편 109:1-31
제목: 저주를 축복되게 하소서
 
 
시편 109편의 표제어는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입니다. 표제어를 통해 시인이 다윗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본문에는 다윗이 이러한 탄원시를 기록해야만 했던 상황에 대해서 어떠한 단서도 제공하지 않아, 정확히 언제 기록되었는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다만 그 내용상에서 현재 다윗이 억울한 상황에 있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원수를 사랑하며 박해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마 5:44). 게다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면서 자신을 죽이는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 아버지께 그들을 용서해달라는 기도까지 하셨습니다. 그런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이기에, 시편 109편의 저주하는 내용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시편은 분명히 하나님의 사람인 다윗이 하나님께 드린 기도입니다. 그것도 아주 간절한 마음으로 드린 기도입니다. 다윗의 마음이 얼마나 조급하고 간절했던지, 1절부터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옵소서”라고 급히 하나님을 부르며 외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시편 내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정말 저주하는 것이 괜찮다는 말입니까?
 
 
1. 시인이 하나님께 호소하는 바가 무엇입니까(1-5)? 악인들은 입과 혀, 말과 행동으로 어떻게 공격했습니까? 시인은 이를 어떻게 승화시키고 있습니까?
 
 
2. 시인은 하나님께서 악인들에 대해 어떻게 보복해 주시도록 기도하고 있습니까(6-15)? 이처럼 악인들이 저주를 받게 된 까닭은 무엇입니까(16-19)? 행한 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20)? 이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겠습니까?
 
 
3. 현재 시인의 형편은 어떠합니까(21-25)? 이 가운데 시인은 하나님께 어떻게 호소하고 있습니까(21,26-29)? 시인이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이 가운데 주의 선대, 주의 구원, 주의 축복주심이 어떻게 나타나기를 바라고 있습니까?
 
 
4. 시인은 고난 중에도 하나님을 어떻게 감사 찬송하고 있습니까(30)? 구원의 하나님께 대한 소망이 무엇입니까(31)? ‘궁핍한 자’는 누구를 말합니까? 궁핍한 자의 오른 쪽에 서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묵상을 돕는 찬양>    “반드시 내가 너를 축복하리라”       
 
                      Mhttps://www.youtube.com/watch?v=PWDdcAhJenM
 
 
<세 마디 기도>
 
• 십자가의 능력으로 어둠의 권세를 이기게 하소서!
• 기도로 핍박을 이기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기도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