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le_comm_02.gif
총 게시물 853건, 최근 0 건

화요일 아침묵상 (8월 17일)

글쓴이 : 그루터기 날짜 : 2021-08-17 (화) 22:58 조회 : 142
화요일 아침묵상
8월 17일
 
매일 아침묵상을 올립니다. 세상 뉴스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루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깊이 뿌리 내린 인생은 여름에 가물어도 여전히 잎이 청청하며 열매를 맺어갈 것입니다.
 
<묵상을 위한 제언>
 
1. 먼저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겸손히 구하며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
2. 본문을 천천히 정독합니다.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도록 읽으십시오
3. 아래 교재에 따라 본문을 다시 읽으며 스스로 답을 추론해 보십시오.
4.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정리해 보십시오.
5. 세 마디 기도에 따라 자신의 기도제목과 함께 기도하십시오.
 
<오늘 찬송> 찬송가 40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본문: 시편 104:1-35
제목: 존귀와 권위를 입으신 창조주 하나님
 
 
 
오늘 시편은 표제어가 없습니다. 어제 말씀인 시편 103편의 시작과 끝이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였는데, 오늘 본문 104편도 동일하게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로 시작하고,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로 끝납니다. 다만 뒤에 ‘할렐루야’가 더해져 있습니다.
 
시편 103편이 하나님을 송축하는 이유가 하나님의 인자하심, 긍휼하심, 죄를 멀리하여 주심과 같은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것이었다면, 104편은 ‘하나님의 능력’을 송축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역사(행하심)은 언제나 우리의 송축과 찬양의 대상이자 이유, 목적입니다.
 
특히 시편 103편이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찬양했다면, 104편은 하나님의 창조와 관련하여 자연 질서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섭리와 권능을 찬양합니다. 그렇게 보면, 오늘 본문은 창세기 1장에 나타난 하나님의 장엄한 창조사역에 대한 피조물인 인간의 화답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문은 구조적으로도 창세기 1장을 비슷하게 따라갑니다.
 
1. 창조세계를 보는 시인은 하나님을 어떻게 찬양하고 있습니까(1)? 시인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하늘을 어떻게 묘사하고 있습니까(2-4)?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열심을 말해보시오(5-9).
 
 
2. 땅의 생물을 돌보시는 하나님을 생각해보시오(10-12). 경작지에 비를 내리시는 하나님의 섬세한 사랑을 살펴보시오(13-15). 하나님이 산에 비를 내리시므로 동물이 누리는 은혜를 말해보시오(16-18).
 
 
3. 하나님이 해와 달을 만드시므로 무엇을 정하십니까(19)? 이로 말미암아 동물들과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게 됩니까(19-23)? 여기서 만물에 시간과 질서를 만드신 하나님을 생각해보시오.
 
 
4. 하나님의 창조의 지혜가 바다에 얼마나 풍성하게 나타나 있습니까(24-26)? 하나님은 땅의 생명을 어떻게 먹이며 그들의 생명을 어떻게 주관하십니까(27-29)? 하나님은 지면을 어떻게 새롭게 하십니까(30)?
 
 
5. 창조세계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과 이를 보시는 하나님의 소감이 어떠합니까(31, 32))? 하나님이 지으신 창조세계를 보는 시인의 감사와 찬양, 그의 헌신이 어떠합니까(33-35)?
 
 
<묵상을 돕는 찬양>    “여호와 우리 주여”       
 
                  https://youtu.be/En7FbQw7-VI
 
 
<세 마디 기도>
 
• 하나님의 통치에 순복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 포기해야 할 때 포기할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갖게 하소서!
• 방역에 수고하는 의료진들을 보호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