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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묵상 (1월 13 일)

글쓴이 : 그루터기 날짜 : 2021-01-14 (목) 00:37 조회 : 11

수요일 아침묵상

113

 

매일 아침묵상을 올립니다. 세상 뉴스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루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깊이 뿌리 내린 인생은 여름에 가물어도 여전히 잎이 청청하며 열매를 맺어갈 것입니다.

 

<묵상을 위한 제언>

 

1.  먼저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겸손히 구하며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

2.  본문을 천천히 정독합니다.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도록 읽으십시오.

3.  아래 교재에 따라 본문을 다시 읽으며 스스로 답을 추론해 보십시오.

4.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정리해 보십시오.

5.  한 마디 기도에 따라 자신의 기도제목과 함께 기도하십시오.

 

<오늘 찬송>  찬송가 485  어두운 내 눈 밝히사

 

본문: 시편 14:1-7

제목: 어리석은 자

 

오늘 시에서 “어리석은 자”는 지식이 부족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왜 어리석은 사람일까요? 여기서“마음”이란 어떤 감정이나 느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분명한 결정이고 의지적인 사고를 말합니다. , 그들은 정말 몰라서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그렇지 않다고 판단하고 결정내리며 그렇게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그렇게 믿기로 결단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성경은 “어리석은 자”라고 말합니다.

 

1.  어리석은 자의 생각이 어떠합니까(1a)? 그들의 행실이 어떠합니까(1b)?

 

 

2.  하나님이 인생을 굽어 살피시며 찾고자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입니까(2)? 그러나 왜 찾을 수 없었습니까(3)?

 

 

3.  죄악을 행하는 자들의 근본 문제가 무엇입니까(4a)? 이런 그들의 삶이 어떠합니까(4b)?

 

 

4.  그러나 그들은 왜 두려워할 수밖에 없습니까(5)? 불의한 세상 가운데 의인의 세대에 계시는 하나님을 생각해보시오

 

 

5.  그들은 가난한 자들을 어떻게 괴롭힙니까(6a)? 이때 가난한 자들은 어디로 피할 수 있습니까(6b)?

 

 

6.  이스라엘의 구원은 어디서 나옵니까(7a)? 이 구원의 기쁨이 어떠합니까(7b)?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던 구소련의 유명한 소설가이자 문명비평가인 솔제니친은 조국 러시아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12권에 이르는 러시아 혁명사를 썼습니다. 이 책을 쓴 후에 기자회견을 했는데, “당신은 이렇게 12권이나 되는 많은 책을 썼는데 한마디로 말해서 그 내용이 무엇이냐?”고 묻는 기자들에게 대답하기를, “왜 제정 러시아가 망했는가? 또 왜 소련이 망할 수 밖에 없는가?”를 쓴 것이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한마디로 말해서 하나님을 저버리고, 하나님을 대적했기 때문에 망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는 무신론 유물주의 사상이 그들의 마음을 황폐화 시켰고, 나라는 철저히 망했습니다. 복음으로 황폐한 마음밭을 기경하지 아니하면 소망이 없습니다. 우리가 나라를 멸망에서 구원하려면 열심히 복음을 전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묵상을 돕는 찬양>    내 맘에 주여 소망 되소서                    

        

                        https://youtu.be/VwR73XvsMlU

 

 

<세 마디 기도>

 

·         주의 영광을 보게 하게 하소서!

·         어리석은 인생의 종말이 어떠한지 알게 하소서!

·         자녀들이 예수 잘 믿는 복을 얻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