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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묵상 (1월 9 일)

글쓴이 : 그루터기 날짜 : 2021-01-10 (일) 00:28 조회 : 23

토요일 아침묵상

19

 

매일 아침묵상을 올립니다. 세상 뉴스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루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깊이 뿌리 내린 인생은 여름에 가물어도 여전히 잎이 청청하며 열매를 맺어갈 것입니다.

 

<묵상을 위한 제언>

 

1.  먼저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겸손히 구하며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

2.  본문을 천천히 정독합니다.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도록 읽으십시오.

3.  아래 교재에 따라 본문을 다시 읽으며 스스로 답을 추론해 보십시오.

4.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정리해 보십시오.

5.  한 마디 기도에 따라 자신의 기도제목과 함께 기도하십시오.

 

<오늘 찬송>  찬송가 476  주 예수 넓은 품에

 

본문: 시편 11:1-7

제목: 의인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지난 날을 돌이켜 보면 하나님을 믿는 자라면 누구나 인생의 큰 위기에서 두려움에 사로잡혔던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 때에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사람들을 통해 해결하려 했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다가 뜻대로 안되고, 결국 하나님의 손길을 통해서 해결된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시편 11편 기자도 역시 큰 위기에 빠져있어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내용입니다.

 

 

1.  다윗은 위기에 처했을 때 어떻게 했습니까(1a)? `여호와께 피하였다`는 뜻이 무엇입니까? 그러나 사람들은 그에게 어떻게 하라고 충고하고 있습니까(1b)? 이러한 충고가 어떤 점에서 그에게 유혹이 됩니까?

 

 

2.  현실적으로 그는 어떤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까(2)? 그가 이 상황에서 느낀 절망감과 무력감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습니까(3)? ‘터’가 무너진다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3.  이때 다윗은 어디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까(4a)? 하나님은 인생들에 대해 무엇을 하십니까(4b,5a)? 통촉하고 감찰한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4.  악인과 의인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은 무엇이며 또한 그들의 결국이 각각 어떻게 됩니까(5b-7)? 우리가 불의가 가득한 세상에서 확신해야 할 바가 무엇입니까?

 

우리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다윗이 경험한 것과 유사한 상황을 경험합니다. 우리의 친구들과 대적들이 너는 새처럼 산으로 숨으라고 말합니다. 또 그러다가 터가 무너져버리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도전합니다. 사단이 우리를 교만하게 하여 넘어뜨릴 수 없을 때, 낙심과 불신으로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합니다. 성도는 언제나 사단의 활시위가 당겨져 있는 과녁입니다. 우리가 느낄 때가 있고 느끼지 못할 때가 있지만 언제나 그렇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마귀는 우리의 믿음을 흔들어댑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상황을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자기 자녀들의 믿음을 연단하셔서 정금 같은 믿음으로 만들어가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올해 무슨 일을 만나든지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을 연단하신다는 사실을, 우리를 온전한 자녀들로 만들어가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십시오. 우리가 피할 곳은 산이 아니라 반석이신 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모든 인생을 감찰하실 뿐 아니라, 성도들을 시험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악인을 심판하실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믿음의 눈으로 주의 영광을 보게 되는 복이 새해에 여러분에게 가득하게 되길 축원합니다.

 

 

<묵상을 돕는 찬양>    주만 바라볼찌라

 

              https://www.youtube.com/watch?v=WaX4utgQ_yI

 

 

<세 마디 기도>

 

·         온땅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하소서!

·         하나님의 선하심을 나타내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믿음생활에서 후퇴하지 않고 전진하는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