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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묵상 (10월 17일)

글쓴이 : 그루터기 날짜 : 2020-10-17 (토) 23:03 조회 : 30

토요일 아침묵상

1017

 

매일 아침묵상을 올립니다. 세상 뉴스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루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깊이 뿌리 내린 인생은 여름에 가물어도 여전히 잎이 청청하며 열매를 맺어갈 것입니다.

 

<묵상을 위한 제언>

 

1.  먼저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겸손히 구하며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

2.  본문을 천천히 정독합니다.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도록 읽으십시오.

3.  아래 교재에 따라 본문을 다시 읽으며 스스로 답을 추론해 보십시오.

4.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정리해 보십시오.

5.  한 마디 기도에 따라 자신의 기도제목과 함께 기도하십시오.

 

<오늘 찬송>  찬송가 151  다시 사신 구세주

 

본문: 누가복음 24:1-53

제목: 말씀대로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

 

 

여인들이 예수님의 무덤을 향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시신에 향료를 발라드리려고 합니다. 시체가 빨리 썩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도 아파, 돌아가신 분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라도 최선을 다하려는 것이었겠죠. 그러나 예수님은 여인들이 자신의 몸에 향료를 바르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셨습니다. 무덤에 계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인들이 죽은 예수님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향료는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대상과 내용을 살펴봅시다. 혹시 이 여인들처럼 죽은 시체는 아닙니까? 시신을 잘 모시고 보존하여 기념하려는 신앙, 예를 들면 이집트의 피라밋 같은 미이라 신앙, 이것은 우리가 참된 부활신앙에 이르기 위해 반드시 극복해야 할 과정입니다.

 

1.  안식 후 첫날 무덤에 간 여인들이 무엇을 근심했습니까?(1-4) 누가 무슨 놀라운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까?(4-7) 말씀대로 살아나신 예수님에 대해 생각해 보시오.

 

 

2.  여인들은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무엇을 했습니까?(8-10) 사도들은 여인들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였습니까?(11) 그러나 베드로의 태도는 어떠했습니까?(12)

 

 

3.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는 왜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까?(13-16) 그들은 무엇 때문에 실망했습니까?(17-21) 이런 중에 어떤 놀라운 소식을 들었습니까?(22-24)

 

 

4.  예수님은 그들을 어떻게 도우셨습니까?(25-27) 그들이 어떻게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까?(28-31) 성경공부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시오.(32) 그 후 그들은 무엇을 했습니까?(33-35)

 

 

5.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몸의 부활을 어떻게 확인시켜 주셨습니까?(36-43) 또 무엇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까?(44-46)

 

 

6.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무슨 사명을 주셨습니까?(47,48) 예수님은 그들을 어떻게 도우십니까?(49) 그 후 예수님은 어떻게 되셨으며, 제자들의 변화된 모습이 어떠합니까?(50-53)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자신의 증인으로 세우신 후에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예수께서 올라가신 곳이 베다니 앞이었습니다. 베다니는 감람산 동남 기슭에 있었던 작은 마을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예수께서 하늘로 올라가시기 전에 제자들을 축복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을 떠나 올라가셨지만, 제자들은 다시 슬픔에 싸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확신에 차서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였습니다. 예수님과 40일이라는 시간을 보낸 후, 믿음이 충만해졌습니다.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도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보고도 믿지 못해서 자신의 손으로 예수님의 못 자국 난 손을 만져보고 로마군병에게 찔리신 예수님의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서는 믿을 수 없다고 했던 도마도 믿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확신에 차서 예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성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임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기다립니까? 우리는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죄도 없고 악도 없으며, 거룩하신 예수님께서 다스리실 그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때가 되면, 우리 주변에서 악한 자들을 다시 보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그 때 임할 영광을 생각하면서 나아가야겠습니다.  

 

 

<묵상을 돕는 찬양>    거친 십자가

 

         https://www.youtube.com/watch?v=hF6p9TVVPRs

 

 

<한 마디 기도>

 

·         죽은 자 가운데 다시 살리신 하나님의 강력을 믿게 하소서!

·         부활의 권능이 우리 삶 속에서 역사하게 하소서!

·         부활의 증인으로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