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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묵상 (9월 26일)

글쓴이 : 그루터기 날짜 : 2020-09-26 (토) 23:09 조회 : 46

토요일 아침묵상

926

 

매일 아침묵상을 올립니다. 세상 뉴스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루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깊이 뿌리 내린 인생은 여름에 가물어도 여전히 잎이 청청하며 열매를 맺어갈 것입니다.

 

<묵상을 위한 제언>

 

1.  먼저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겸손히 구하며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

2.  본문을 천천히 정독합니다.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도록 읽으십시오.

3.  아래 교재에 따라 본문을 다시 읽으며 스스로 답을 추론해 보십시오.

4.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정리해 보십시오.

5.  한 마디 기도에 따라 자신의 기도제목과 함께 기도하십시오.

 

<오늘 찬송>  찬송가 505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본문: 누가복음 11:33-54

제목: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예수님은 참 빛으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 전달한 선지자 요나보다 더 강력한 하나님의 진리를 전파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얻은 솔로몬보다 위대한 지혜의 하나님이셨습니다. 빛에 대해 증거하러 온 그 많은 선지자들보다 위대한 참 빛이셨습니다. 그 그리스도가 그들 앞에 서서 숨김없이 하나님의 영광과 진리를 각 사람에게 비추고 계십니다. 그 분의 말씀은 하나님의 권세를, 그 분의 사역은 하나님의 권능을 담고 있었습니다. 그 분의 말과 행동(성품, )은 하나님의 속성인 은혜, 자비, 인자, 사랑을 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본질적으로 가지고 계신 영광의 빛(변화산)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너희가 등불을 켜서 감추지 않는 것처럼 하나님도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빛을 너희에게 감추지 않고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1.  등불을 켜서 등경 위에 두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33) 왜 몸의 등불인 눈이 성해야 합니까? (34) 내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않도록 살펴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35,36)

 

2.  한 바리새인이 예수님과 식사할 때 무엇을 이상히 여겼습니까? (37,38)  예수님은 겉만 씻는 바리새인의 어리석음을 어떻게 책망하셨습니까? (39,40) 모든 것이 깨끗하게 되는 길이 무엇입니까? (41)

 

3.  바리새인들이 십일조를 드리는데도 왜 화가 있습니까? (42) 그들은 무엇을 기뻐했습니까? (43) 그들은 어떤 면에서 평토장한 무덤과 같습니까? (44)

 

4.  예수님은 왜 율법 교사에게도 화가 있다고 책망하셨습니까? (45,46) 그들은 조상들의 죄에 어떻게 참여했습니까? (47,48) 왜 이 세대가 모든 선지자의 피를 담당하게 됩니까? (49-51)

 

5.  지식의 열쇠를 받은 율법 교사가 행한 잘못이 무엇입니까? (52)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저주의 말씀에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53,54) 우리는 영적 지도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 은혜의 통로가 되도록 부르심을 받았는데 오히려 방해가 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잘 생각해야겠습니다. 복음의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 되어서 생명의 길로 사람들을 초청하고 다 함께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야겠습니다.

 

 

<묵상을 돕는 찬양>    말씀하시면

         https://www.youtube.com/watch?v=MXdGprQBnDs

 

 

<한 마디 기도>

 

·         이 땅에 주의 나라가 임하게 하소서!

·         주의 빛을 비취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가정에 평강이 있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