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le_comm_02.gif
총 게시물 357건, 최근 1 건

월요일 아침묵상 (6월 29일)

글쓴이 : 그루터기 날짜 : 2020-06-29 (월) 23:37 조회 : 31

월요일 아침묵상

629

 

매일 아침묵상을 올립니다. 세상 뉴스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루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깊이 뿌리 내린 인생은 여름에 가물어도 여전히 잎이 청청하며 열매를 맺어갈 것입니다.

 

<묵상을 위한 제언>

 

1.  먼저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겸손히 구하며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

2.  본문을 천천히 정독합니다.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도록 읽으십시오.

3.  아래 교재에 따라 본문을 다시 읽으며 스스로 답을 추론해 보십시오.

4.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정리해 보십시오.

5.  한 마디 기도에 따라 자신의 기도제목과 함께 기도하십시오.

 

<오늘 찬송>  찬송가 218  주 예수 내 맘에 오사

 

본문: 막 9:42-50

제목: 죄의 유혹



예수님의 제자는 엄격한 자기 관리를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나 자기 자신에 대해서 실족하지 않아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관리하지 못해 죄에 빠지면 그 일로 뒤따르는 결과는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인 것이 될 수 있습니다.

 

 

1.  42절에서 주님은 무엇을 말씀하고 있습니까?

 

 

2.  남을 실족하게 한다는 의미가 무엇인지38절을 가지고 설명해 보세요.

 

 

3.  연자맷돌을 달아 바다에 던지우는 비유는 어떤 점에서 우리에게 강력히 경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4.  우리 교회 안에서 다른 형제/자매를 실족하게 만드는 주된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합니까?

 

 

   5. 당신은 믿음의 식구를 실족케 한 일이 없습니까?

 

 

6.  죄를 짓게 하는 손과 발과 눈을 사정없이 처리하는 편이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당하는 것 보다 낫다고 하시는 주님의 말씀에 대해 당신이 느끼는 것을 이야기해 보세요.

 

당신은 자신의 범죄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까?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는 교리 때문에 죄를 지어도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이 왜 잘못되었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 6:11-14, 12:33)

 

 

 

7.  형제를 실족학 하는 교만과 아집을 버리지 못하거나 자기자신을 죄의 유혹으로 부터 지키는 절제가 없으면 영적으로 쉽게 병들어 버립니다. 어떻게 하면 영적 부패를 막을 수 있는지 49절을 가지고 묵상해 보세요. (참고/ 5:13, 벧전 1:7)

 

 

8.  50절에 나오는 소금은 형제를 향해 관용하고 신실하게 대하는 덕과 자기자신을 죄의 유혹으로 부터 지키는 경건의 덕을 가리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덕을 안고 살면 형제간에 화목하지 못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왜 그렇게 말할 수 있는지 설명해 보세요.

 

 

교회 안에는 자기 혼자 잘나고, 자기 혼자 믿음 좋고, 자기 혼자 일 다 하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상처를 입고 실족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주님의 엄중히 경고하시는 것을 생각해 보면서 당신에게도 이런 부분은 없는지 조용히 기도하면서 돌아보기 바랍니다.

 

 

 

<묵상을 돕는 찬양>    똑바로 보고 싶어요 주님

 

       https://www.youtube.com/watch?v=yUNCwQuK1aw

                                    

    

 

<한 마디 기도>

 

·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소서!

·         공동체에서 자신의 언행으로 덕을 세우게 하소서!

·         몬트레이지역에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이 차단되게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