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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묵상 (5월 22일)

글쓴이 : 그루터기 날짜 : 2020-05-22 (금) 23:02 조회 : 6

금요일 아침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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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묵상을 올립니다. 세상 뉴스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루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깊이 뿌리 내린 인생은 여름에 가물어도 여전히 잎이 청청하며 열매를 맺어갈 것입니다.

 

<묵상을 위한 제언>


1.  먼저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겸손히 구하며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

2.  본문을 천천히 정독합니다.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도록 읽으십시오.

3.  아래 교재에 따라 본문을 다시 읽으며 스스로 답을 추론해 보십시오.

4.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정리해 보십시오.

5.  한 마디 기도에 따라 자신의 기도제목과 함께 기도하십시오.

 

<오늘 찬송>  찬송가 23  만 입이 내게 있으면

 

본문: 막 1:1-8

제목: 세례 요한의 역할

 

오늘 부터 마가복음서로 아침묵상을 하겠습니다. 마가복음서에는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자기 자신을 희생하시는 고난 받는 종으로서의 예수님의 모습이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특히 당시 로마 제국으로부터 극심한 박해를 받고 있던 성도들을 위해 기록되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고난 받는 하나님의 종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기록함으로써 성도들에게 예수님께서 몸소 고난을 받으사 성도들의 구속을 확실케 하셨음을 강조합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고난을 받으셨으나 마침내 고난과 죽음을 극복하시고 승리하신 것처럼, 성도들도 현재 고난을 당하나 장차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와 함께 승리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마가복음이 고난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저자 마가는 가장 먼저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하는 세례 요한의 이야기를 기록 했습니다. 오늘 본문 3절에 나오는 말씀은 이사야 40 3절에 나오는 말씀을 인용한 것입니다. 마가는700여년 전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사자,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가 바로 세례 요한 임을 알려주었습니다. 이 사실을 통해 세례 요한 뒤에 오신 예수님께서 바로 하나님께서 보내신 메시아 라는 사실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세례 요한은 요단 강에서 세례를 주었습니다. 이스라엘 전국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기 위해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 세리, 군인, 바리새인 할 것 없이 모두가 그를 보기 위해 광야로 찾아왔습니다. 이처럼 모든 사람들이 세례 요한을 주목하던 바로 그 때, 세례 요한은 자신에게 비춰지고 있는 스포트라이트를 예수님께 드렸습니다. 7-8절 말씀입니다. ( 1:7) “그가 전파하여 가로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그의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 1: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거니와 그는 성령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시리라세례 요한의 광야 사역을 통해서 사람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예수님으로 향해지게 되었습니다.


전국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은 서서히 예수님을 따르게 되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요한의 제자들은 자기 스승의 추종자들의 숫자가 줄어드는 것을 보고 염려 했습니다. 그러나 요한은 오히려 이 모습을 보고 기뻐 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이 세상에 온 목적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상 이종용 목사의 설교에서 발췌)


이해를 돕는 질문


1.  마가복음은 어떤 목적으로 쓰여졌습니까?

 

 

2.  세례 요한은 어떤 목적으로 보내졌습니까?

 

 

3.  세례 요한은 후발주자로 나타난 예수님의 인기에 대해 시기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4.  세례 요한을 통해서 본 받을 점을 무엇입니까?

 

 

<묵상을 돕는 찬양>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https://www.youtube.com/watch?v=A018qr6KlgM

       

                    

<한 마디 기도>


·         복음전파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사명감을 가지고 살게 하소서!

·         교회에 부흥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