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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묵상 (3월 27일)

글쓴이 : 그루터기 날짜 : 2020-03-27 (금) 14:00 조회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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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묵상을 올립니다. 세상뉴스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루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깊이 뿌리 내린 인생은 여름에 가물어도 여전히 잎이 청청하며 열매를 맺어갈 것입니다.

 

<묵상을 위한 제언>

1.  먼저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겸손히 구하며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

2.  본문을 천천히 정독합니다.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도록 읽으십시오.

3.  아래 교재에 따라 본문을 다시 읽으며 스스로 답을 추론해 보십시오.

4.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정리해 보십시오.

5.  한 마디 기도에 따라 자신의 기도제목과 함께 기도하십시오.

 

<오늘 찬송>  찬송가

 

본문: 출애굽기 5

제목: 설복시키는 하나님

 

1. 믿음의 도전 (1-9)

   하나님의 설복에 모세는 아론과 함께 바로에게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이 사흘 길쯤 광야에 가서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라고 요청했습니다.  

   1) 이에 대한 바로의 반응은 무엇입니까? (2)

 

   2) 그리고 이 점은 오늘 현대인들과 어떤 점에서 유사합니까? (참고, 1:18-23)

 

   3) 바로는 모세와 아론의 요구를 어떻게 해석했습니까? (8,17)

 

   4) 바로는 왜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했다고 생각합니까? (2,4-5,8)

 

   5)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봅니까?

 

2. 순종의 댓가 (10-23)

   노역이 가중되어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난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바로를 찾아가서 탄원하였지만 오히려 게으름을 피운다고 책망 받았습니다.(11-18)

 

   1)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자 할 때 오히려 상황이 악화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2) 고난 앞에서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어떤 반응을 보입니까? (21)

 

   3) 낙심한 모세가 하나님 앞에서 불평하는 모습을 통해서 우리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까? (22-23

 

3. 제자의 길 ( 7:13-14)

   예수님은 주님의 뒤를 좇은 제자들에게 넓고 평탄한 길을 약속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그 문은 좁고, 그 길은 협착하다고 하셨습니다. 신앙의 길은 끝까지 좁고 협착한 길입니다. 그런데 그 길의 끝은 생명입니다. 반면에 세상 사람들이 가고자 하는 길은 그 문은 넓고, 그 길은 평탄합니다. 그런데 그 길의 끝은 멸망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길을 택하여 걷고 있습니까?

 

4. 10:37-39을 깊이 묵상해 보십시오.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묵상을 돕는 찬양>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https://www.youtube.com/watch?v=3PMG6nvy40o

 

<한 마디 기도>

 

·        신앙의 길에서도 고난이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        인내함으로 주님의 뜻에 순종하게 하소서!

·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오히려 우리 신앙의 불이 타오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