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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여러분께 드리는 목회자 편지 (1)

글쓴이 : 그루터기 날짜 : 2020-03-22 (일) 09:35 조회 : 41

3/22/20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떻게 한 주를 보내셨습니까? 강 건너 불구경하듯 했던 코로나 바이러스의 문제는 이제 우리 일상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모두 집에 머물러 있어야 하기에 주일예배도 함께 드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비록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드리는 예배를 기뻐 받으십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우리는 예배를 포기할 수 없고, 중단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배는 우리 신앙생활의처음이자 끝이기 때문입니다. 가령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믿기로 작정했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그가 처음에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는 일입니다. 예배는 우리 신앙생활의 처음입니다. 반면에 교회를 다니는 어떤 성도가 시험이 들어서 믿음을 떠날 가장 마지막으로하는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먼저 교회에서 하던 봉사를 그만 것입니다. 교회에서 맡은 직분도 내어놓습니다. 그래도 교회는 다닐 것입니다. 그러다가 가장 마지막에 하는 일은 예배에 나오지 않는 일입니다. 예배 드리러 나오지 아니하면 믿음을 버린 증거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결코 예배 드리기를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교회당에서 안 되면 가정에서 드리면 됩니다. 예배 드릴 때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 있습니다.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은 자기 자신을 우리에게 내어주십니다. 누구든지 올바르게 예배를 드리기만 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만나주시고, 부요하신 자기 자신을 누리도록 허락해 주십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놓치지 않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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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정에서 드리는 예배를 돕기 위해서 교회 웹사이트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목자 혹은 부목자이 목원 식구들에게 직접 동영상에 들어갈 있도록 영상파일을 보내 것입니다. 만약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교회 웹사이트에 들어오시면 됩니다.  


2.       Google, Safari, Chrome 검색창에  mkfpc.org  입력하면 교회 웹사이트로 연결이 되어 들어 있습니다.


3.       자녀들과 함께 가족 예배 드리려면 교회 웹사이트에 Family Worship 순서지 난으로 들어오시면 예배 드릴 있도록 순서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