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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입니다

글쓴이 : 몬트레이 관리자 날짜 : 2017-05-04 (목) 09:15 조회 : 24

사도 바울도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버릴 것과 해야 것을 이렇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 4:31-32)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만약 우리가 진리를 따라 산다면 세상이 얼마나 달라질까요? 갈등과 긴장이 많이 사라질 겁니다. 다툼과 전쟁도 없어질 것입니다. 평화와 안정, 그리고 복지의 사회가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형상대로 서로를 바라본다면 세상은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교회 생활은 바로 이것을 연습하는 곳입니다. 목장 모임은 이것을 실천하는 곳입니다. 물론 믿음의 정도에 따라, 인격의 성숙에 따라 어떤 사람은 상대하기가 편하고 어떤 사람은 까다롭습니다. 어떤 사람은 모임에 도움이 됩니다. 어떤 사람은 짐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들을 우리 곁에 붙여주셔서 때로는 위로와 격려를 받게 하시고, 때로는 우리가 섬김의 연습 것을 요구하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런 훈련과 연단을 통해서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더욱 회복시키시고 분명하게 드러내시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도 합니다.

 

기억하십시요. 우리가 다른 사람을 무시하면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 됩니다. 부당하게 다른 사람에게 해악을 끼치면 하나님을 공격하는 것이 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다른 사람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이 작은 소자에게 것이 내게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높은 가치와 존엄성을 가진 하나님의 걸작입니다. 그래서 함부로 살아서는 됩니다. 남을 함부로 대해서도 됩니다. 존귀하게 다뤄야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날마다 새롭게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어지고 새로워지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