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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을 앞두고

글쓴이 : 몬트레이 관리자 날짜 : 2017-03-01 (수) 09:49 조회 : 90

신년 목장 모임이 다음주부터 시작합니다. 이를 앞두고 차례에 걸쳐 목장 리더 훈련이 있었습니다. 저는 다시 목회자의 펜을 통해서 가지 점을 강조하 원합니다.  

 

첫째로, 목장은 가정에서 모이는 하나의 작은 개척 교회라는 생각을 가져달라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이 생소하기 때문에 몸으로 체득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개척 교회의 특징은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열심을 낸다는 점입니다. 부흥하기 위해 교인 전체가 전도에 열심이고, 모두 함께 봉사합니다. 소수이기에 끈끈한 사랑으로 엮어져 친밀한 교제를 나누게 됩니다. 그래서 영혼을 진정으로 섬길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목장 모임을 하는 분명한 목적 사랑의 섬김과 영혼 구원입니다. 그외의 것은 목장 사정에 따라 조정될 있습니다. 가령 모일 식사를 것인지 다과를 것인지는 목장에서 결정할 문제입니다. 다만 결정하실 우리 자신들의 편리성만 추구하지 말고, 사랑의 섬김과 영혼 구원해야하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판단하고 결정해 달라는 것입니다.

 

둘째로, 분가를 미리 염두에 두라는 것입니다. 친밀한 나눔의 시간을 갖기 위해서는 5명에서 9명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분가를 적극적으로 권면해 드립니다. 분가할 때 다시 모임이 활발해지고, 전도의 열정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 분가할 가장 걸림돌은 교회 친교 준비하는 부담스럽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분가 이후에도 분가한 목장이 일정기간 동안 같이 봉사하면 됩니다. 분가를 생각하고 있다면 리더를 세우는 것을 염두에 두고서 미리 준비시켜야 합니다. 

 

셋째로, 모임은 교회에서 제시하는 순서에 따라 바랍니다. 물론 필요할 순서를 변경 있습니다. 그런데 장기적으로 보면 일관성 있게 원칙대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목장식구들도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모임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식사를 합니다.(모임이 끝난 후에 해도 됩니다) 식사 준비는 가능한 소박하게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식사후 찬양합니다. 찬송가나 복음송을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기도가 있은 25 정도 지난 주일 설교 내용으로 토론식 성경 공부가 이어집니다. 성경 공부가 끝나면 목장 모임의 하일라이트인 나눔과 토의 시간 갖습니다. 시간에는 모든 사람들이 마디씩 하셔야 합니다. 주로 지난주에 있었던 일들을 나누면서 실제적인 문제를 토의하도록 하고, 각자 기도 제목도 꺼냅니다. 이때 상황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