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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선교편지

글쓴이 : 그루터기 날짜 : 2020-01-26 (일) 07:31 조회 : 101
파라과이_선교편지와_사진.docx (3.3M), Down : 1, 2020-01-26 07:31:00

파라과이에서 온 선교편지(양창근 선교사)

 

첫째 서신

렐루야! 115-29일까지 7번째 여름성경학교(VBS) 투어가 시작 됩니다. 5개 도시를 다니면서 노방 전도와 성경공부, 성극, 인형극과 게임을 통해 2,000명의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할려고 합니다. 40명의 교사들과 전도 대원들이3주간 계속 되는 성경학교 투어에 화씨 10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복음을 힘있게 전할수 있도록, 복음을 전할 때마다  어린이들이 주님을 영접하는 천국잔치가 되어 질수 있도록, 2,000명의 어린이들에게 나눠줄 간식 후원자(한명당 1) 생길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둘째 서신

할렐루야! 어린이 천국 잔치 여름성경학교 투어가 계속 진행중에 있습니다. 1 18,19 두번째 도시 람바레시에서 성경학교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현재 파라과이에 뎅게열병이 확산되고 있는데 여러명의 전도대원들이 뎅게 열병으로 앓고 있고 삐에로 옷을 입고 집집마다 방문하여 어린이들을 초청하고 있는데 체감 온도 45도의 무더위에 지쳐서 힘들어 하는 전도대원들을 독려하며 550명의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1 21일부터 4일간 버스로 4시간 떨어진 지방 도시 두곳에 가서 천국잔치를 열려고 합니다. 40명의 교사들과 전도대원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복음을 힘있게 전할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성경학교에 참석하는 어린이들에게 간식과 선물 후원자가 생길 수 있도록 계속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셋째 서신

할렐루야!1 21,22꼬로넬 오비에도시에서 세번째 천국 잔치가 열렸습니다. 버스로 4시간 떨어져 있는 도시라 픽업 트럭에 사역 물품을 가득 실고 가다가 트럭이 고장이 나서 모든 물품을 옮겨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지만 기도로 함께 해 주셔서 사역을 잘 진행할수 있었습니다 .

첫째날 성경 학교를 진행 하던중에 검은 먹구름이 몰려와서 게임을 중단하고 급히 어린이들을 집으로 보냈는데 감사하게도 어린이들이 집에 도착한후 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둘째날 아침에는 비가 오는데도 전도대원들이 모자 우산을 쓰고서 비를 맞아가면서도 열심히 전도를 하여서 이틀동안 535명이 천국잔치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1 23,24일에는 발야리까 도시에 가서 천국잔치를 열 예정인데40명의 전도대원들이 지치지 않고 기쁨으로 복음을 전하며 안전하게 사역이 진행될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어린이들에게 나눠줄 간식과 선물 후원자가 생길수 있도록 계속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