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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미션 선교편지 4/2016‏

글쓴이 : 몬트레이 관리자 날짜 : 2016-04-14 (목) 07:54 조회 : 307

사랑하는 하나님 나라의 동역자님들!!!

 

올라!!

 

참으로 저에겐 3 한달은 주님과 독대하면서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뜻을 깨달아

승리의 삶으로 이어지는 기도할수있는 특권에 맘껏 소리질르며 울며

특권을 누린 귀한 시간들이 있었네요.

그러나 다시 화이팅!! 할려고요

씩씩한 에스터 선교사이니까!!!

엄마이니까!!!!

 

둘째며느리의 별안간 피검사후 급성백혈병의 진단이 내려져서. . . . .

그러나 지금은3차례. 키모만 남았으니

첫번채 키모중 많은절망같은소식이 있었지만. 첫번째 키모가 성공적으로 되어   이겨내고

기도로 승리케 해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선교편지를 쓰고싶다는 마음의 여유도 생겼고요. . . . 

 

이야기(uno)

 

3 번째(시온산교회창립)

 

문닫은 교회를 리모델링하여 부활절 창립하기로 기도로 현지목사님들과의논하여

건축자세 사러 홈디포 가는중 며느리의 소식을. 들었읍니다.

운전할 손의힘도. 빠져 나간듯 사탄이 주님의 몸된교회세우는데 이리 크게

역사한다는걸 처음으로느껴보았네요.

 

가을 개척하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강행군하여 윈래데로 부활절날 창립예배마쳤읍니다.

잠시 아들집을. 다녀온후에 고난중에 부활하신 주님이 승리하셨구나!!! 생각하니 기쁨이더 했읍니다

음악전도사( 페르난도) 담임 사역자가 됬고요, 저의 큰아들이 헌물한교회장비를

박스도 안뜯고 한번. 통과해보리라. 그런(뱃짱?) 마음이 오더라고요‥,

 

다른때는 음식도 검색에 걸리니 마음 졸이며 통과했기에 벌금도 벌금이지만 붙들어놓고

실강이를 벌이는것이 여자혼자 통과하니 그것이 나에겐 너무나 트라우마였는데

 

당당히 국경검색대를 통과해 벌금도 안물고 통과할때 주님이 교회 창립을기뻐하시구나!!!

느낄수있었읍니다.

주님.! 승리할수 있도록  정한날짜에 창립케할수있도록 마음주신주님!

역시. 내편이시구나 . 역시나!!

주님은 !이십니다.  !!탱큐!!주님!!

°° 첫시작은. 2 가정이지만 믿음의눈으로 바라보며 특히 전도사의 열정이 주님을

감동시킬수 있기에.

 

창립다음주 , 12일로 저희가 개척한 3 교회( Campo Amor, Vida Nueva, Monte Sion)

청년들 수련회로 새로 창립한 시온교회 성전서 철야예배와 우리며느리를 위한  한끼 금식기도로 . . 

주님의역사하심을. .볼수있었읍니다.

 

뒤에서 이광경을 지켜보면서. 주님 한건해주세요!!!

저들의 신앙에 청년의때에 살아계신 주님을 체험할수 있는 복된시간이 되달라고

저들의 삶에 간증거리가되게 해달라고 참으로 많은 눈물이 감동으로 솟구쳐와서

저들이 있기에 이번일은 승리로 이끌수 있다는 확신에 감사해하며

 

다음날 푸짐히 한멕 식사로 김치, , 불고기 어찌나 김치. . 들을 좋아하는지

푸짐한 선물과 축구 시합 게임등 즐거운 주말과 함께 새로창립한 시온교회 힘을실어주고 싶어

첫행사를 치뤄졌네요.

 

18 년을 동거동락한 에스터 선교사가 요즘 너무 슬퍼합니다. 많이 우세요!!!

전과같이 씩씩하게 해주세요. !! 주세요!! 주님!!  

자매의 기도를 들을수 있었네요.

 

그래!!  다시 화이팅!!